
인천시 서구는 오는 19일 관내 자립준비청년 지원책을 논의하는 ‘제3회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간담회 참여 희망 기업·단체를 모집, 아동보호시설에서 독립하는 새내기 청년을 실질적으로 도울 방법을 토의할 예정이다.
올해 개최될 간담회에는 구 청년지원팀·아동돌봄팀과 서구 지역 공동생활가정 시설장 및 청년단체 ‘아디주 커뮤니티’ 등이 참여한다.
간담회에 모인 참석자들은 ‘2025년 달라진 자립준비청년의 삶’을 깊이 있게 논의한 후, 참여기관이 지원할 수 있는 자원을 공유할 예정이다.
하필기 서인천청년회의소 회장은 “자립준비청년을 돕기 위해 지역 기관(단체)·기업·활동가들이 협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아일보]서구/박주용 기자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2920

[이뉴스투데이 조동옥 기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오는 19일 관내 자립 청년 지원책을 논의하는 ‘제3회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간담회 참여 희망 기업·단체를 모집하여, 아동보호시설에서 독립하는 새내기 청년을 실질적으로 도울 방법을 토의할 예정이다. 올해 개최될 간담회는 구 청년지원팀·아동돌봄팀과 서구 지역 공동생활가정 시설장 및 청년단체 ‘아디주 커뮤니티’ 등이 참여한다. 간담회에 모인 참석자들은 ‘2025 달라진 자립 준비 청년의 삶’을 깊이 있게 논의한 후, 참여기관이 지원할 수 있는 자원을 공유할 예정이다.
하필기 서인천청년회의소 회장은 “자립준비청년을 돕기 위해 지역 기관(단체)·기업·활동가들이 하나 되어 협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간담회에 기대를 나타냈다.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간담회」는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고 싶거나, 지원하고 있는 관내 기업· 단체·기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희망 시 서구청 청년정책일자리과(☎032-560-0934)로 신청하면 된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5003

[인천=김정호기자]인천 서구는 오는 19일 관내 자립 청년 지원책을 논의하는 ‘제3회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간담회 참여 희망 기업·단체를 모집하여, 아동보호시설에서 독립하는 새내기 청년을 실질적으로 도울 방법을 토의할 예정이다.
올해 개최될 간담회에는 구 청년지원팀·아동돌봄팀과 서구 지역 공동생활가정 시설장 및 청년단체 ‘아디주 커뮤니티’ 등이 참여한다. 간담회에 모인 참석자들은 ‘2025년 달라진 자립 준비 청년의 삶’을 깊이 있게 논의한 후, 참여기관이 지원할 수 있는 자원을 공유할 예정이다.
하필기 서인천청년회의소 회장은 “자립준비청년을 돕기 위해 지역 기관(단체)·기업·활동가들이 하나 되어 협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간담회에 기대를 나타냈다.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간담회」는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고 싶거나, 지원하고 있는 관내 기업· 단체·기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출처 : 경인매일(https://www.kmaeil.com)
https://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91746
올바른 자아성찰의 기회로 올바른 자립을 이루기를
인천지역을 대표하는 자립준비 청년 커뮤니티 ‘아디주커뮤니티’(대표 조현수)와 ‘라이나 전성기 재단’(이사장 홍봉성)이 함께하는 ‘전성기 자기 돌봄 캠프가’ 지난 5~6일 강원도 홍천 행복공장 홍천 수련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캠프는 아동복지시설, 그룹홈, 가정위탁 퇴소 및 퇴소 예정인 18세에서 29세 사이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자신에 대한 이해와 성찰의 시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숙박과 식사, 여행자 보험, 프로그램 참여 경비 일체를 주최 측에서 지원하였다.

본 기자도 이번 자기 돌봄 캠프에 참여하여 프로그램에 동참하였고, 자립준비 청년들의 상황도 현실적인 고민도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 도착 직후 자기소개와 참여의 뜻을 서로 전달하고 친목을 다진 후 가볍게 홍천의 천이 흐르는 둘레길을 걸으며 서로 대화를 시작했다.
오메가 메 서로 이야기하며 친해지고 바로 점심 식사를 하였다. 알찬 식단으로 맛있게 준비해 주신 행복공장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핵심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예술치유 프로그램으로 명상의 시간을 가지고 숨 고르기와 집중하는 시각을 배우며 차분히 자아를 살펴보는 중요한 시간을 가졌다.
강사님의 말씀에 따라 호흡하며 30~1까지 역순으로 숫자를 세는 동안 ‘순대볶음’이 떠오른 건 본 기자만의 비밀이다. 30이라는 숫자를 세는 것이 얼마나 집중력이 필요한지 처절히 느끼는 순간이었다.

바로 이어진 연극 시간 주제를 자유롭게 팀을 나누어 조교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팀별로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통된 작업을 진행하며 어색함은 금세 사라지고 눈물 흘리며 박수 치고 서로 응원하는 젊은이들은 본인이 보기엔 너무 아름다웠다. 용기 내어 참여한 청년들에게도 감사하고 진행해 주신 모든 분 들이 너무 고마웠다.
솔직하게 자기 마음을 터놓은 시간을 보내고 석식과 휴식 후 바로 모닥불 토크 시간이 예비되어 있었다. 빈 종이에 자기가 버리고 싶은 마음을 적어 모닥불에 태워 날리는 시간이었고, 모두 자기의 마음속에 어두움이나 미련함이나 불편한 마음들을 거침없이 외치며 모닥불에 날려버렸다.
어느덧 늦은 저녁 강원도의 맑은 공기를 뒤로하고 ‘감옥 독방’ 콘셉트로 안락한 취침시간이 준비되어 있었다. 자립준비 청년 모두 핸드폰을 반납하고 세상과 단절된 상태로 독방에 들어가 오롯이 2평 남짓한 공간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취침을 취할 수 있었다. 달갑게 들려오는 풀 벌래 소리와 다양한 새소리는 단잠을 유도해 주는 달콤한 수면제 역할을 했다.
다음날 아침엔 독방에 아침식사가 배달되었다. 곱게 만들어주신 죽과 나물 반찬들이 정갈히 이쁘기도 하고 맛있기도 하다. 아침 10시까지는 독방 신세이기 때문에 준비된 다게에 차도 끓여 마시고 명상과 자아성찰을 하기에 충분하였다.
독방을 탈출하기 전 자리를 정리하고 머문 자리를 정리하는 시간마저도 소중했다. 씻고 준비하니 오전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가벼운 체조와 함게 ‘신뢰 게임’이 준비되어 있다. 한 명이 수건으로 눈을 가린다. 파트너는 앞이 보이지 않는 다른 파트너를 이끌고 넓은 운동장을 걷고 뛰고 보이지 않은 무언가를 만지고 느끼게 하도록 도와준다.
본인의 느낌을 전하면, 깜깜하다 앞이 보이지 않는다 아스팔트 포장된 도로가 아니라서 바르게 걸을 수가 없다. 내리막길 오르막길 달리다가 돌다가 소리를 듣다가 파트너의 손에 이끌려 걷는 동안 몇 번이고 눈가림을 벗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었다. 불안한 마음을 억누르고 파트너를 오롯이 믿으며 끌려가야 했다. 무능력을 깨닫고 함께 동반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소중하게 느끼는 시간이었다.

법무법인 율촌, 사단법인 온 유리에서 준비한 법률 특강 ‘SNS와 법’이 시작되었고, 커뮤니티 상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지키고 보호해야 할 범위를 습득할 수 있었다.
맛있는 점심 식사를 마치고 다 같이 단체사진도 찍으며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자립준비 청년들은 “참석을 잘했다”, “뜻깊었다”, “핸드폰이 없어서 불안했었지만 적응하니 너무 자유롭다”, “행복한 시간이었다‘등 각자 느끼는 의견을 전했다.
그렇게 짧지만 알찬 1박2일의 프로그램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본 기자도 버스에 올라 청년들에게 인사를 하고 다음에 다시 함께 하자는 약속을 하며 아쉬운 인사를 전했다.
행사를 위해 모든 재원을 아끼지 않은 ’라이나 전성기 재단‘과 프로그램을 준비해 준 ’행복공장 홍천 수련원‘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인천지역을 대표하는 자립준비 청년 커뮤니티 ‘아디주커뮤니티’(대표 조현수)와 ‘라이나 전성기 재단’(이사장 홍봉성)이 함께하는 ‘전성기 자기 돌봄 캠프가’ 지난 5~6일 강원도 홍천 행복공장 홍천 수련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캠프는 아동복지시설, 그룹홈, 가정위탁 퇴소 및 퇴소 예정인 18세에서 29세 사이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자신에 대한 이해와 성찰의 시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숙박과 식사, 여행자 보험, 프로그램 참여 경비 일체를 주최 측에서 지원하였다.
본 기자도 이번 자기 돌봄 캠프에 참여하여 프로그램에 동참하였고, 자립준비 청년들의 상황도 현실적인 고민도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 도착 직후 자기소개와 참여의 뜻을 서로 전달하고 친목을 다진 후 가볍게 홍천의 천이 흐르는 둘레길을 걸으며 서로 대화를 시작했다.
오메가 메 서로 이야기하며 친해지고 바로 점심 식사를 하였다.
알찬 식단으로 맛있게 준비해 주신 행복공장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핵심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예술치유 프로그램으로 명상의 시간을 가지고 숨 고르기와 집중하는 시각을 배우며 차분히 자아를 살펴보는 중요한 시간을 가졌다.
강사님의 말씀에 따라 호흡하며 30~1까지 역순으로 숫자를 세는 동안 ‘순대볶음’이 떠오른 건 본 기자만의 비밀이다. 30이라는 숫자를 세는 것이 얼마나 집중력이 필요한지 처절히 느끼는 순간이었다.
▲연극과 모닥불 행사중인 전경
바로 이어진 연극 시간 주제를 자유롭게 팀을 나누어 조교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팀별로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통된 작업을 진행하며 어색함은 금세 사라지고 눈물 흘리며 박수 치고 서로 응원하는 젊은이들은 본인이 보기엔 너무 아름다웠다.
용기 내어 참여한 청년들에게도 감사하고 진행해 주신 모든 분 들이 너무 고마웠다.
솔직하게 자기 마음을 터놓은 시간을 보내고 석식과 휴식 후 바로 모닥불 토크 시간이 예비되어 있었다.
빈 종이에 자기가 버리고 싶은 마음을 적어 모닥불에 태워 날리는 시간이었고, 모두 자기의 마음속에 어두움이나 미련함이나 불편한 마음들을 거침없이 외치며 모닥불에 날려버렸다.
어느덧 늦은 저녁 강원도의 맑은 공기를 뒤로하고 ‘감옥 독방’ 콘셉트로 안락한 취침시간이 준비되어 있었다. 자립준비 청년 모두 핸드폰을 반납하고 세상과 단절된 상태로 독방에 들어가 오롯이 2평 남짓한 공간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취침을 취할 수 있었다. 달갑게 들려오는 풀 벌래 소리와 다양한 새소리는 단잠을 유도해 주는 달콤한 수면제 역할을 했다.
다음날 아침엔 독방에 아침식사가 배달되었다. 곱게 만들어주신 죽과 나물 반찬들이 정갈히 이쁘기도 하고 맛있기도 하다.
아침 10시까지는 독방 신세이기 때문에 준비된 다게에 차도 끓여 마시고 명상과 자아성찰을 하기에 충분하였다.
독방을 탈출하기 전 자리를 정리하고 머문 자리를 정리하는 시간마저도 소중했다.
씻고 준비하니 오전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가벼운 체조와 함게 ‘신뢰 게임’이 준비되어 있다.
한 명이 수건으로 눈을 가린다. 파트너는 앞이 보이지 않는 다른 파트너를 이끌고 넓은 운동장을 걷고 뛰고 보이지 않은 무언가를 만지고 느끼게 하도록 도와준다.
본인의 느낌을 전하면, 깜깜하다 앞이 보이지 않는다 아스팔트 포장된 도로가 아니라서 바르게 걸을 수가 없다. 내리막길 오르막길 달리다가 돌다가 소리를 듣다가 파트너의 손에 이끌려
걷는 동안 몇 번이고 눈가림을 벗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었다. 불안한 마음을 억누르고 파트너를 오롯이 믿으며 끌려가야 했다. 무능력을 깨닫고 함께 동반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소중하게 느끼는 시간이었다.
▲법률강의와 단체 사진
법무법인 율촌, 사단법인 온율에서 준비한 법률 특강 ‘SNS와 법’이 시작되었고, 커뮤니티 상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지키고 보호해야 할 범위를 습득할 수 있었다.
맛있는 점심 식사를 마치고 다 같이 단체사진도 찍으며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자립준비 청년들은 “참석을 잘했다”, “뜻깊었다”, “핸드폰이 없어서 불안했었지만 적응하니 너무 자유롭다”, “행복한 시간이었다‘등 각자 느끼는 의견을 전했다.
그렇게 짧지만 알찬 1박2일의 프로그램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본 기자도 버스에 올라 청년들에게 인사를 하고 다음에 다시 함께 하자는 약속을 하며 아쉬운 인사를 전했다.
행사를 위해 모든 재원을 아끼지 않은 ’라이나 전성기 재단‘과 프로그램을 준비해 준 ’행복공장 홍천 수련원‘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278

인천지역을 대표하는 자립준비청년 커뮤니티 ‘아디주커뮤니티’(대표 조현수)와 ‘라이나전성기재단’(이사장 홍봉성)이 함께하는 ‘전성기 자기돌봄캠프가’ 오는 9월 5~6일 강원도 홍천 행복공장 홍천수련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캠프는 아동복지시설, 그룹홈, 가정위탁 퇴소 및 퇴소 예정인 18세에서 29세 사이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자신에 대한 이해와 성찰의 시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숙박과 식사, 여행자 보험, 프로그램 참여 경비 일체를 주최 측에서 지원한다.
아디주커뮤니티 조현수 대표는 "이번 캠프는 자립을 앞둔 청년들에게 자아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 치유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라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의 핵심은 예술 치유에 있다. 참가자들은 연극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또한, 명상을 통해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고, 대화를 통해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예술 치유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자아 성찰과 정서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특히 연극과 명상, 대화를 통해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캠프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여가 및 헬스케어 서비스의 일환으로 운동, 심리상담, 경력설계, 소셜 다이닝(식사), 디지털 건강관리 등이 지원된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참가자만을 위한 전용 커뮤니티와 건강관리 서비스가 마련된다는 것이다. 이는 캠프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행복공장 측은 "캠프 후속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내용은 캠프 참여 당일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라이나전성기재단이나, 아디주커뮤니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행사당일 오전 8시 30분에 종합운동장역 2번 출구에서 단체 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한다.
이번 캠프는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여러모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 숲속 1인 객실에서의 숙박은 참가자들에게 충분한 휴식과 함께 자아성찰의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둘째, 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셋째, 모닥불 토크와 같은 프로그램은 참가자들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다. 넷째, 법무법인 율촌, 사단법인 온율, 중앙사회서비스원과 함께 법률특강을 마련하여 실질적인 생활지원은 물론, 캠프 이후 제공되는 여가 및 헬스케어 서비스는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건강한 삶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매우 중요하며 자아정체성 확립과 정서적 안정, 그리고 미래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주최 측은 캠프의 성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하여 더욱 효과적인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캠프 이후의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장기적인 성장을 돕고,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조현수 대표는 "이번 캠프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새로운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이번 힐링 캠프는 단순한 휴식을 넘어 자아성찰과 미래 설계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향후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더욱 확대되어 많은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416

인천 서구는 최근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서구복지재단,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미래센터와 공동생활가정 온유, 아너클래스가 참여했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서로신협, 사단법인 대한문화예술진흥원, 서인천청년회의소, 부평청년회의소, 동인천청년회의소, 인천청년회의소, 아디주 커뮤니티 등 많은 기업과 단체가 함께 참석한 가운데 ‘십시일반 청년 사랑 울타리 간담회’를 했다고 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자립 준비 청년 모임인 아디주커뮤니티 대표 조현수 청년이‘자립 준비 청년의 오늘과 울타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이행기 청년의 다차원적인 취약과 지역사회 기반 활동의 중요성을 발제했다.
이 자리에서 아동행복과는‘자립 준비 청년’이라는 특수성 안에 청년들을 가두기보다‘청년’으로서 지역에서 역할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단법인 대한문화예술진흥원 이슬기 이사장은“최근 주변에서 생활고와 반복되는 실패의 경험으로 인해 위태로운 삶을 살다가 소천한 지인이 있었다”면서“청년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 음악으로 치유되고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앞으로도 같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전국매일신문 - 전국의 생생한 뉴스를 ‘한눈에’(http://www.jeonmae.co.kr)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7461
[B tv 인천뉴스 구혜희 기자]
김혜진 앵커) 보육원이나 위탁 시설과 같은 곳에서 지내다 만 18세가 되면 홀로서기를 하는 청년들을 '자립준비청년'이라고 말합니다.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각종 지원 정책들이 필요한 상황인데요. 지역 사회 단체들이 모여 지원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구혜희 기자가 어떤 내용인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보호 종료 아동으로 세상 밖에 나오게 된 수찬 씨.
캐리어 하나와 쇼핑 카트에 들어있는 상자 몇 가지가 수찬 씨 짐의 전부입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함께 몸을 뉠 방 한 칸도 마련하기 쉽지 않습니다.
[영화 대사] "내가 보기에는 그때보다 지금이 훨씬 심각한데요?" "왜요?" "지금은 방도 없잖아요."
자립준비 청년은 보육원이나 위탁 시설에서 지내다 만 18세가 되면 독립을 해야만 합니다.
아동복지법이 개정돼 만 24세 청년까지 보호 조치를 받을 수 있다고 하지만,
시설을 나와야 하는 청년 당사자들에게는 막막한 상황.
당장 사회로 뛰어들기에는 부족한 경험과 두려움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인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자립준비 청년은 얼마나 되는지 살펴봤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인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자립준비청년은 모두 505명.
미추홀구가 132명으로 가장 많았고, 연수구 중구, 남동구 그리고 서구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런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를 돕기 위해 지자체가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지역 사회에 있는 기관이나 단체가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지난 2023년 11월부터 시작된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대한 논의는 올해로 3번쨉니다.
이날 청년들을 지원하겠다며 참석한 기업과 단체는 모두 16곳.
유관기관까지 더하면 모두 27개 단체가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조현수ㅣ아디주 커뮤니티 대표] "각 기관별 전문성을 가지고 자립 준비 청년들을 실질적으로
돕고자 하는 개인과 기관들이 모여서 어떤 사업들을 추진하고 계신지 같이 정보 교류하고 같이 협업도 하고, 자립 준비 청년들을 위한 구체화된 방안,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자리여서 의미가 있었던 것 같고 실질적인 변화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서구는 또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지원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서구에 거주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고립·은둔 청년은 모두 1만 명 수준.
[강범석ㅣ서구청장(지난 11일)]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고립 은둔 청년에 관한 문제가 있는데 이 청년들을 어떻게 다른 청년들과 다른 어른들과 같이 대 화하고 소통하고 손 잡고 일할 수 있는 광장으로 나오게 할 것인가에 관한 문제를 좀 본격적으로 우리가 좀 고민해 보 고 어떤 시범 사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서구청은 자립준비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멘토링 사업과 같은 지원을 올해부터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B tv 뉴스 구혜희 입니다.
[촬영 편집 : 김민섭 기자]
(2025년 2월 2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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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kbroadband.com/news/articleView.html?idxno=178417

[인천=김정호기자]인천 서구는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유관기관인 서구복지재단,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미래센터와 공동생활가정 온유, 아너클래스가 참여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서로신협, 사단법인 대한문화예술진흥원, 서인천청년회의소, 부평청년회의소, 동인천청년회의소, 인천청년회의소, 아디주 커뮤니티 등 많은 기업과 단체가 함께하여 풍성하게 진행됐다.
자립준비청년 모임인 아디주커뮤니티 대표 조현수 청년이 ‘자립준비청년의 오늘과 울타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이행기 청년의 다차원적인 취약과 지역사회 기반 활동의 중요성을 발제했다. 이어 각 기관의 역할과 함께할 수 있는 지역자원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행복과에서는 ‘자립준비청년’이라는 특수성 안에 청년들을 가두기보다 ‘청년’으로서 지역에서 역할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대한문화예술진흥원 이슬기 이사장은 “최근 주변에서 생활고와 반복되는 실패의 경험으로 인하여 위태로운 삶을 살다가 소천한 지인이 있었다”며 “청년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 음악으로 치유되고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앞으로도 같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대거 참석한 서인천청년회의소에서는 청년회의소에 있는 인적자원이 역할을 하여 청년들의 일 경험과 멘토로서 가까이에서 함께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전했다.
자립준비청년들이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고립·은둔으로 빠지는 사례가 많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서구복지재단’과 ‘청년미래센터’에서도 연계하여 함께하고 싶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이날 참석한 공동생활가정의 온유, 아너클래스 시설장은 “아이들의 자립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 간담회에 와서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서구복지재단의 사업을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아이들이 사회에서 안전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무엇을 함께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된 것만으로 충분하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형태로 모임을 지속하여 체계적으로 함께할 수 있는 사업 등을 함께 만들어 나가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출처 : 경인매일(https://www.kmaeil.com)
https://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82666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유관기관인 서구복지재단,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미래센터와 공동생활가정 온유, 아너클래스가 참여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서로신협, 사단법인 대한문화예술진흥원, 서인천청년회의소, 부평청년회의소, 동인천청년회의소, 인천청년회의소, 아디주 커뮤니티 등 많은 기업과 단체가 함께하여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자립준비청년 모임인 아디주커뮤니티 대표 조현수 청년이 ‘자립준비청년의 오늘과 울타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이행기 청년의 다차원적인 취약과 지역사회 기반 활동의 중요성을 발제했다. 이어 각 기관의 역할과 함께할 수 있는 지역자원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행복과에서는 ‘자립준비청년’이라는 특수성 안에 청년들을 가두기보다 ‘청년’으로서 지역에서 역할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대한문화예술진흥원 이슬기 이사장은 “최근 주변에서 생활고와 반복되는 실패의 경험으로 인하여 위태로운 삶을 살다가 소천한 지인이 있었다”며 “청년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 음악으로 치유되고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앞으로도 같이 고민하겠다”고 말하였다.
또한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대거 참석한 서인천청년회의소에서는 청년회의소에 있는 인적자원이 역할을 하여 청년들의 일 경험과 멘토로서 가까이에서 함께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전했다.
자립준비청년들이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고립·은둔으로 빠지는 사례가 많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서구복지재단’과 ‘청년미래센터’에서도 연계하여 함께하고 싶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이날 참석한 공동생활가정의 온유, 아너클래스 시설장은 “아이들의 자립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 간담회에 와서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서구복지재단의 사업을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아이들이 사회에서 안전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무엇을 함께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된 것만으로 충분하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형태로 모임을 지속하여 체계적으로 함께할 수 있는 사업 등을 함께 만들어 나가면 좋을 것 같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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