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주 보도자료


[이뉴스투데이 인천취재본부 조동옥 기자] 인천 서구가 지난달 29일,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자립준비청년과 지역사회 관련 기관이 모여 통합간담회를 개최했다.
607ce1d50ab48.png이날 간담회는 서구의회 인천시 서구 자립 준비 청년 정책연구회, 인천시자립지원전담기관, 민간기관(아디주 커뮤니티, 예비사회적기업 언니네 파라솔), 서구 청년참여단과 청년 정책위원회와 지역 청년뿐만 아니라 관내 예비자립준비청년과 자립준비 N년차 청년 등 40여명이 참가했다. 참여자들은 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혜진 인천자립지원전담기관 총괄팀장은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청취키 위해 서구는 인천시 중에서도 선도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대와 협력을 통해 당사자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움직이겠다”고 전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진로를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선택이 맞는지 언제나 고민이 든다는 청년의 질문에 “어른이 된 지금도 매 순간 선택을 앞두고 고민하며 수도 없이 헤매며 살고 있다"며 “그러나 도전하고 실패하고, 후회하고 또 도전하는 그 과정이 나를 성장케 할 것이며, 모두 다른 특별한 능력이 있으므로 사회가 정해놓은 ‘성공’에 기준을 맞추기보단 나만의 길을 찾고 걸어가길 바란다”며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담당부서(아동행복과)는 이날 간담회 자리를 통해 “내년도 조례를 기반으로 자체 사업을 추진하고, 관내 민간기업과 연계하여 지원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구 관계자는 “홀로서기보단 ‘함께’ 설 수 있도록 청년과 청소년의 지역 내 안전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만남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지역 청년들이 자립 준비 청년을 지지하며 곁을 지켜주는 멘토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3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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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오는 29일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자립준비청년 통합간담회(내일도 빛날 우리의 시작을 위해 : The Beginning)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자립준비청년 플랫폼 ‘아디주커뮤니티’ 당사자 청년들과 인천시 자립지원전담기관 및 소관부서인 서구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토론할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조현수 청년(아디주 커뮤니티)은 “당사자 청년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인천서구만의 정책이 기대된다. 간담회를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삶을 조금 더 이해하고 지역과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나아가야 할 ‘자립’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청년센터 서구1939 홈페이지 또는 서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투어코리아(https://www.tournews21.com)


https://www.tournews21.com/news/articleView.html?idxno=64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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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가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정책 발굴에 주민들과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구는 오는 29일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자립준비청년 통합간담회(내일도 빛날 우리의 시작을 위해 : The Beginning)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자립준비청년 플랫폼 ‘아디주커뮤니티’ 당사자 청년들과 인천광역시 자립지원전담기관과 소관부서인 서구청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토론할 예정이다.

참석한 이들은 간담회를 통해 자립준비청년 당사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보호 사각지대를 찾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조현수 청년(아디주 커뮤니티)은 "당사자 청년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인천서구만의 정책이 기대된다. 간담회를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삶을 조금 더 이해하고 지역과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나아가야 할 ‘자립’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기주기자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2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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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경제 = 최영주 기자]

인천 서구는 지난달 29일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자립준비청년과 지역사회 관련 기관이 모여 통합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구의회 인천시 서구 자립 준비 청년 정책연구회, 인천시자립지원전담기관, 민간기관(아디주 커뮤니티, 예비사회적기업 언니네 파라솔), 서구 청년참여단과 청년 정책위원회와 지역 청년뿐만 아니라 관내 예비자립준비청년과 자립준비 N년차 청년 등 40여명이 참가했다. 참여자들은 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혜진 인천자립지원전담기관 총괄팀장은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청취하기 위해 서구는 인천시 중에서도 선도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앞으로도 연대와 협력을 통하여 당사자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움직이겠다”라고 전했다.

진로를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선택이 맞는지 언제나 고민이 든다는 청년의 질문에, 강범석 서구청장은 “어른이 된 지금도 매 순간 선택을 앞두고 고민하며 수도 없이 헤매며 살고 있다. 그러나 도전하고 실패하고, 후회하고 또 도전하는 그 과정이 나를 성장하게 할 것이다. 모두 다른 특별한 능력이 있으므로 사회가 정해놓은 ‘성공’에 기준을 맞추기보단 ‘나만의 길’을 찾고 걸어가길 바란다”고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담당부서(아동행복과)에서는 이날 간담회 자리를 통해 2024년도 조례를 기반으로 자체 사업을 추진하고, 관내 민간기업과 연계하여 지원방법을 강구 하겠다고 밝혔다.

서구 관계자는 “홀로서기보단 ‘함께’ 설 수 있도록 청년과 청소년의 지역 내 안전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만남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 지역 청년들이 자립 준비 청년을 지지하며 곁을 지켜주는 멘토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오늘경제(https://www.startuptoday.co.kr)

https://www.kyeongin.com/article/1653874

자립준비청년들의 모임이 인천에 생겼다. 자립준비청년 조현수(26)씨는 비슷한 처지의 친구들과 함께 '아디주 커뮤니티'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아디주'라는 모임 이름은 '당신을 향하여'라는 뜻을 가진 독일어 '아우프 디히 주(Auf dich zu)'에서 따왔다고 조씨는 설명했다. 그는 "보호 기간이 종료돼 시설을 나오게 되면 세상에 홀로 남겨진 기분이 든다"며 "자립준비청년들이 힘을 모아 서로를 위하면서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했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보호시설, 공동생활가정 등에서 지내다 만 18세(보호 연장 시 25세)가 돼 퇴소한 청년을 말한다. 인천시는 자립준비청년에게 1천만원의 정착금과 매월 40만원의 자립 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자립준비청년 대부분은 생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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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yeongin.com/article/1653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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